아이

문정윤 기자

작성 2020.08.10 15:25 수정 2020.08.10 15:25

낯선 이에 대한 호기심이

햇살의 눈부심 조차 잊게 만들었을까

할머니 무릎에 다부지게 앉아

똘똘한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

어떠했을지, 지금은 어떤 눈으로

어떤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

...

조금 더 따뜻하고, 조금 더 밝은 세상을

살아갈 수 있는 그런 시절이기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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