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트랜스퍼 팩터와 면역해독] 면역의 종류와 기전(9/10)

이시우 기자

작성 2020.08.05 12:14 수정 2020.08.05 12:14

덴드라이트

인체의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면서 항상 외부로부터 공격받고 환경에 적응하며 면역의 조율을 하는 곳이 바로 피부입니다. 이 피부에도 면역이 있습니다. 표피에는 랑게르한스 세포가 있으며 진피에는 수상돌기 세포[Dendritic cells in the skin]가 있습니다. 이 수상돌기 세포는 표피의 랑게르한스 세포에서 미처 해결하지 못한 이물질이나 몸 안에서 발생한 독소를 해결하는 기능을 합니다. 그래서 수상돌기 세포를 일컬어 인체의 1차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가장 강력한 항원[나쁜 것들] 전달 세포라 말합니다. 피부는 진피를 말하는 것으로서 진피의 건강 유무에 따라 피부의 건강을 말하듯 진피의 수상돌기 세포의 건강으로 피부의 건강을 말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자료제공: 지식과감성#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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