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록기자: 이시우
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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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찾아오는 어느 날의 가을밤
가볍게 취해서 깔깔거리며 행복에 젖는다.
작년의 오늘을 생각하며 올해의 오늘을 즐긴다.
자료제공: 강성구 작가









